‘좋은가요’로 듣는 명곡 메들리

[연예팀] ‘좋은가요’ 6회가 방송된다.

금일(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tvN ‘좋은가요’ 6회에서는 실력과 이야기를 갖춘 음악 동창들의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

먼저 창작가요동아리 ‘꼬망스’가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테랑 가수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실력파 모임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이 커진다. 특히 박영미의 ‘이젠 모두 잊고 싶어요’,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등 장르를 넘나드는 명곡 메들리가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우정으로 뭉친 동창 무대도 펼쳐진다. 동요로 맺어진 14년 우정을 자랑하는 ‘쁘띠 피노키오’, 현실 커플과 친구로 구성된 혼성 트리오 ‘일과 이분의 일’, 아버지와 아들로 28년간 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남자’까지!

진솔한 이야기도 있다. 노래 동아리에서 만나 캠퍼스와 고시촌을 거쳐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맺고 있는 ‘청춘 오백’의 사연부터, 동네 친구에서 시작해 성인이 되서도 함께 밴드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결혼 42년 차로, 전국 각지에서 함께 공연을 하는 에피소드로 이목을 끈 부부 동창의 출연과 이들이 선보이는 깜짝 이벤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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