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그룹 레드벨벳과 가수 지코, 창모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8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2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1위 후보는 레드벨벳의 ‘사이코’ 지코의 ‘아무 노래’, 창모의 ‘meteor’. 레드벨벳과 지코는 지난 1일 방송에 이어 2월에만 두 번째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 아이콘(iKON), 이달의 소녀, 에버글로우, 다크비, 시그니처, 골든차일드, 베리베리(VERIVERY), 가비엔제이, 아이즈, 드림노트, 온리원오브(OnlyOneOf), ANS, ENOi . 2Z가 출연해 무대를 공개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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