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MBN 새 예능 ‘지구방위대’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MBN

MBN 새 예능 ‘지구방위대’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MBN

MBN 새 예능 ‘지구방위대’가 첫 방송을 확정 짓고 공식 포스터를 2일 공개했다.

‘지구방위대’는 방위 및 공익근무요원 출신 연예인들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은 슈퍼히어로물을 패러디한 모습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간다’는 문구와 함께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넘나드는 네 사람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좌충우돌 미션들을 수행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네 사람은 지역색이 물씬 나는 대규모 노동 지옥에 투입돼 전국의 지자체 일손 돕기는 물론 삶의 체험 현장을 경험할 예정이다.

‘지구방위대’는 오는 13일 밤 9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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