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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진서연은 2018년 영화 '독전'으로 눈도장을 받은 뒤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난산 끝에 만난 아기에 대해 전하면서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았다.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진서연은 '본 대로 말하라'에서 악당을 잡는 형사로 분한다. 그는 "출산을 하며 2년을 쉬었다. 회복하고 다시 돌아와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혁, 최수영, 진서연, 장현성, 류승수 등이 출연하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2월 1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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