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사진=방송 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 우거지 한우국밥 맛집이 화제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에는 영등포 우거지 한우국밥이 소개됐다.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해당 맛집 대표 메뉴는 우거지 한우국밥이다. 맛의 비법은 한우 암소 1등급 이상만을 사용하는 것. 또한 3일 정도의 시간과 정성을 들여 국밥을 만드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20시간 끓여낸 국밥을 한 번 식힌 뒤, 냉동고에 넣어 하루 숙성을 시킨다.

배우 윤문식도 이 집의 단골. 윤문식은 "이 우거지가 사람을 잡는다. 맛없으면 내가 책임지겠다"며 맛을 극찬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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