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아이들 사회생활에 감탄...“집 오면 버선발로 맞이할 것”

[연예팀] ‘나의 첫 사회생활’ 2회가 방송된다.

금일(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나의 첫 사회생활’ 2회에서는 아이들의 적응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처음 만나 생애 첫 사회생활을 시작,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더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낼 예정.

이번 방송에서는 서로 대장을 하겠다는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대장을 정하기 위해 아이들은 가위바위보로 상황을 정리하려 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위기를 맞기도. 또한 야외 놀이 때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발생하고, 일일 꼬마 선생님 선거에서도 뜻밖의 결과에 아이들이 보이는 다양한 반응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

또한 꼬마 선생님으로 뽑히기 위한 아이들의 선거 공약과 당첨된 아이의 유쾌한 활약까지 아이들의 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줄 것이다.

홍진경은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집에 오면 버선발로 맞이할 것”이라고 약속해 폭소를 선사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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