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의 퇴폐미...나비와 검은색 깃털로 얼굴 반쯤 가린 이 남자

[연예팀] 칸토가 새 싱글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브랜뉴뮤직 측은 금일(21일), “20일 오후 브랜뉴뮤직과 칸토의 공식 SNS 채널에는 두 장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사진 속 칸토는 그로테스크한 배경 속에서 나비와 검은색 깃털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강렬한 눈빛으로 퇴폐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칸토의 이번 신곡 ‘갑자기’는 브랜뉴뮤직 연말 패밀리 콘서트 ‘브랜뉴이어 2019’ 때 깜짝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곡이다. 2월 말 발매 예정인 칸토의 새 EP 앨범 선공개 싱글로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싱글 ‘갑자기’는 24일 오후 6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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