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생애 첫 EP ‘Beautiful Days’로 2020 달린다...총 6곡 수록

[연예팀] 기린이 첫 EP를 세상에 선보인다.

비스킷사운드 측은 금일(21일), “기린이 금일 정오(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그들의 첫 EP ‘Beautiful days’를 공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Beautiful days’를 비롯해 밴드기린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감상할 수 있는 ‘Missing’ ‘유감’ ‘이 순간을 타고 네게 닿을 수 있을까’ ‘I dream’ 등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Beautiful days’는 후회하지 않는 삶이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미 지나간 과거의 잘못은 어떻게 대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앨범은 전 JYP 녹음실 수석 엔지니어 겸 소속 작곡가, 현 부산음악창작소 녹음 실장 신봉원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했다.(사진제공: 비스킷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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