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씨잼 SNS 캡처

사진=씨잼 SNS 캡처

사진=씨잼 SNS 캡처

마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래퍼 씨잼이 비연예인 여성과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씨잼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여자친구의 사진 몇 장을 올린 뒤 ‘해킹’이라는 말을 남긴 것과는 다르게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지난 20일 오후 “유 니 드 헬프 앤드 아이 니드 유(You need help and i need you♥)”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씨잼의 이름은 하루가 지난 오늘(21일)까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있다.

씨잼은 스윙스가 대표인 린치핀뮤직 소속으로 Mnet ‘쇼미더머니5’ 준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18년 출소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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