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리듬파워./ 사진제공=아메바컬쳐

그룹 리듬파워./ 사진제공=아메바컬쳐

그룹 리듬파워./ 사진제공=아메바컬쳐

힙합 그룹 리듬파워(보이비, 지구인, 행주)가 2회 연속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리듬파워는 지난 20일 인천시청(시장 박남춘)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세 멤버 모두 인천 출신인 리듬파워는 2년(2017년~2019년)간 인천시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활발한 시정 참여 등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2회 연속 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리듬파워는 지난해 가진 첫 번째 정규 앨범 ‘프로젝트 A(Project A)’ 기자간담회에서 인천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드러내며 “인천 홍보대사 기간을 연장하고 싶다. 우리의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특히 인천 홍보대사와 관련한 곡 작업을 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해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주는 이번 인천 홍보대사 위촉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처음 홍보대사가 됐을 때보다 배로 더 영광이었다”며 “저희의 삶이 그대로 반영돼 멋진 결과물이 나왔다는 생각에 위촉식 하는 내내 뭉클했다. 멋있는 홍보대사가 되고 싶고 인천을 저희 방식대로 더 멋지게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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