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지코. . 제공= KOZ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코. . 제공= KOZ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코. . 제공= KOZ엔터테인먼트

가수 지코(ZICO)의 신곡 ‘아무노래’의 열풍에 해회 매체도 ?은 평가를 내놨다.

미국 음악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인터내셔널 뉴스 섹션을 통해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를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아무노래’는 머릿속을 스치는 의식의 흐름을 랩과 노래로 표현한 재치 있는 곡이다. 이효리, 청하 등 유명 연예인이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며 ‘아무노래’의 열풍에 박차를 가했다”고 설명했다.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를 비롯해 브라질 매체 ptAnime 등도 ‘아무노래’와 챌린지에 대해 다뤘다. KKBOX는 “트렌디한 안무가 중독성이 있다”고 말했고, ptAnime는 “‘아무노래’가 차트 올킬을 하며 대히트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미국 대표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지코에 대해 집중 조명한 기사를 올리는 등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도 증명했다.

‘아무노래’는 국내에서도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 2시간 만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일주일 째인 19일 오전 9시에도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플로, 소리바다 등에서 1위를 지켰다.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과 재치 넘치는 후렴구가 특징으로, 지코가 직접 작사·작곡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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