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포에버’, 케미·팀플레이·액션...관람 포인트 공개

[연예팀]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영화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3가지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감독 아딜 엘 아르비, 빌랄 팔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윌 스미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마틴 로렌스), 신식 무기들을 장착한 루키팀 AMMO와 함께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다.

1. 영원한 나쁜 녀석들, 윌 스미스·마틴 로렌스의 케미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핵심은 주인공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명불허전 케미로 관객들의 최고 극찬을 이끌고 있다.

평생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윌 스미스는 슈퍼카를 즐겨 타는 세련되고 유능한 형사 ‘마이크’로 등장해 흥 터지고 유머러스한 본인 그 자체의 모습으로 완벽한 캐릭터 매칭을 뽐낸다.

마틴 로렌스는 마이크의 영원한 파트너 ‘마커스’로 분해 쉴새 없이 쏟아내는 현란한 입담으로 전설로 불리는 완벽한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의 조합이 주는 코믹함과 ‘영원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새로운 활약은 영화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2. 나쁜 녀석들과 AMMO의 최강 팀플레이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전작과 달리 신구 캐릭터의 조합으로 최강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온몸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나쁜 녀석들과 정교한 기술적 전략을 통해 범죄자를 소탕하는 AMMO팀의 상호작용과 대조적인 접근방식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유발하고 예상치 못한 팀플레이 액션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3. 더 화끈하고 짜릿해진 액션 시퀀스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강력한 액션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모든 것의 스케일이 커졌다. 마이크가 자신의 슈퍼카를 타고 마이애미를 질주하는 장면은 관객들을 단숨에 극에 몰입시키기에 충분하다. 사이드카가 달린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추격전은 그야말로 시리즈의 특징을 드러낸 시그니처 액션 장면으로 관객을 압도시킨다. 오토바이는 기관총을 쏘며 거리를 질주하고, 머리 위로 헬리콥터가 굉음을 내며 날고, 차들이 여기저기서 폭발하는 장면은 스펙터클 그 자체를 연출한다. 멕시코에서 벌이는 대규모 전투 장면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화끈한 액션 쾌감을 느끼게 한다.

한편,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1월15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소니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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