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트로트가수 영기./ 사진제공=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트로트가수 영기./ 사진제공=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트로트가수 영기./ 사진제공=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영기가 ‘트롯 Show 뮤지컬 트롯연가'(이하 ‘트롯연가’)에 MC 역으로 캐스팅됐다.

‘트롯연가’는 국내 최초 대작 트롯 뮤지컬로, 전국 방방곡곡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가수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기획됐다. 오는 3월 12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개가수'(개그맨+가수) 영기는 ‘트롯연가’를 통해 다시 한 번 톡톡 튀는 입담과 매력을 대방출 할 예정이다. 이미 MC 경험이 다양한 만큼,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영기는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한잔해’ 무대로 감동과 흥 모두 선사한 바 있다. 특히 크론병 투병 사실까지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가하면, 올하트를 받아 ‘미스터트롯’에서 색다른 면모를 뽐낼 것도 예고했다.

MC 역에 캐스팅된 영기 외에도 ‘트롯연가’에는 배우 김승현과 가수 홍경민, ‘슈퍼맘’ 정가은, ‘미스트롯’ 정다경, 하유비, 김희진, 강예슬, 김소유의 캐스팅 확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또한 매회 초호화 게스트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세대불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트롯연가’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에너지, 감동, 흥, 힐링을 모두 선물할 예정이며, 라인업과 티켓 오픈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