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랩하우스 온에어./ 사진제공=네이버 나우

랩하우스 온에어./ 사진제공=네이버 나우

랩하우스 온에어./ 사진제공=네이버 나우

래퍼 팔로알토가 16일 밤 10시 스트리밍 되는 네이버 나우 ‘랩하우스 온에어(Rap House ON-AIR)’ 호스트를 맡는다.

팔로알토는 해외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더콰이엇과 염따를 대신해 16일부터 2주간 스페셜 호스트로 나선다.

게스트는 지코와 카키다. 카키는 작년 10월 콜드가 이끄는 레이블 ‘웨이비(WAVY)’에 새로 합류한 신인 래퍼다.

지코는 유산슬, 장성규, 헨리 등이 신곡 홍보 영상에 참여하게 된 사연부터 앨범 발매 소감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네이버 나우는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24시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