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밴드 이브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WH엔터테인먼트

밴드 이브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WH엔터테인먼트

밴드 이브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WH엔터테인먼트

밴드 이브(EVE, 김세헌 G.고릴라 김건 박웅)가 콘서트를 통해 2020년의 문을 연다.

16일 W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브의 2020 프로젝트 첫 콘서트 ‘EVE 2020 PROJECT 1ST 발매 기념 콘서트’의 티켓이 16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판매 시작된다.

이브는 오는 2월 22일 오후 5시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롤링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다. 롤링홀 25주년 기념 공연의 일환으로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지난해 연말 콘서트 ‘X-MAS WITH EVE’에서 ‘2020 EVE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던 이브. 이들은 이번 콘서트 명을 통해 신곡의 존재를 알려 팬들을 더욱 기대케 한다. 이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꾸준한 공연과 음악 발표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공연의 경우 독특한 부제가 붙어 더욱 눈길을 끈다. ‘FEAT.고릴라큰잔치’가 바로 그것. ‘EVE 2020 PROJECT 1ST 발매 기념 콘서트’에선 2월 20일 생일을 맞이하는 G.고릴라의 생일파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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