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영화 ‘히트맨’에서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으로 열연한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히트맨’에서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으로 열연한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히트맨’에서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으로 열연한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권상우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소라게 짤’을 재연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권상우를 만나 그가 출연한 영화 ‘히트맨’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권상우는 이날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녹화 당시 ‘소라게 짤’을 재연할 때 진지하게 임했다. 드라마를 촬영할 때처럼 눈물을 글썽이면서 했다”면서 “원래는 되게 진지한 장면인데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90분 편성이라고 들었다. (‘라디오스타’를 녹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암살요원 준(권상우 분)이 술김에 일급 기밀을 그려,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타깃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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