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클릭비 김상혁-유호석./ 사진=’오빠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클릭비 김상혁-유호석./ 사진=’오빠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클릭비 김상혁-유호석./ 사진=’오빠네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클릭비 출신 가수 유호석(에반)이 2세 계획을 전했다.

유호석은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호석은 아내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유호석은 “아내를 만난 지 2번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운명적으로 만났다. 모임에서 우연히 아내와 만나 대시했는데 한 번 차였다”고 밝혔다. 이어 “1년 후 또 다른 모임에서 아내와 다시 만났다. 그때는 아내가 내게 먼저 메시지를 보냈다”고 떠올렸다.

또한 유호석은 “아내와 연애하면서 싸운 적이 없다. 대화를 많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기를 좋아한다. 가능하면 빨리 2세를 갖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호석은 지난해 12월 28일 7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