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다비치 아닌 솔로로 컴백...오브제 티저 공개

[연예팀] 다비치 이해리가 두 번째 미니앨범 ‘프롬 에이치’로 컴백한다.

이해리는 1월15일 정오(12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명 ‘프롬 에이치(from h)’을 담은 오브제 티저를 공개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리의 이니셜 H가 새겨진 클래식한 인장이 새겨진 편지를 든 두 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브라운 톤의 배경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편지는 이번 새 앨범을 관통하는 주요 오브제이며, 앨범명 ‘프롬 에이치’에서 알 수 있듯이 이해리가 전하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뿐만 아니라 새 미니앨범 ‘프롬 에이치’는 이해리의 첫 솔로 앨범 ‘에이치(h)’와도 연결돼 솔로 아티스트 이해리를 나타내는 주요 키워드로 쓰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 9월 발표한 싱글 ‘나만 아픈 일’ 이후 4개월 만의 신보로 완성도 높은 앨범을 통해 이해리는 자신만의 섬세하고 애절한 감성과 명품 가창력을 뽐낼 전망이다.

한편, 이해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프롬 에이치’는 29일에 발매된다.(사진제공: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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