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배우 한예슬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지미추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한예슬은 보라빛 펄을 눈두덩이 전체에 바른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근 한예슬은 독특한 패션과 주얼리로 이목을 끌고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 무대에서 한예슬은 흑발에 진한 스모키화장, 컬러렌즈,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여자 연예인 최초인 것으로 보이는 코걸이(피어싱)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