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하면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하면
그룹 레드벨벳과 가수 아이유, 창모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11일 방송된 MBC ‘음악방송’에는 1워 둘째 주 1위 후보로 레드벨벳, 아이유, 창모가 올랐다.

레드벨벳의 신곡 ‘사이코(Psycho)’는 강렬한 808 베이스, 리드미컬한 하이햇 사운드와 레드벨벳의 능수능란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보컬이 어우러진 업템포 어반 팝 곡. 변화무쌍한 멜로디라인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이 돋보이며, 가사에는 남들이 보기에는 ‘사이코’처럼 별나 보여도 결국 서로뿐임을 인정하는 연인의 쿨한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유의 ‘블루밍’은 재기 발랄한 사운드와 개성 있는 신스 소스가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곡으로 탄생했다. 나이브 프로덕션과의 작업을 통해 트렌디한 연출로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SF9, 에이티즈. 드림노트, VERIVERY, 모모랜드, 김나희, 비오브유(B.O.Y), 네이처, 일급비밀, 동키즈, 보이스퍼, ENOi, ANS, 희(Hee) (feat. 예하나, 엘리 of WeGirls), 열두달, 정효빈이 출연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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