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 사진제공=KBS

‘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 사진제공=KBS

‘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 사진제공=KBS

KBS2 ‘날아라 슛돌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슛돌이들의 깜짝 영상 통화가 성사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날아라 슛돌이에서는 김종국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는 슛돌이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한 모습이 담긴다. 바로 이강인 선수와 영상 통화를 성사시킨 것.

이강인과 슛돌이들은 영상 통화를 통해 첫 인사를 나눴다. 화면에 이강인이 등장하자 슛돌이들은 저 세상 텐션을 발사하며 기쁨을 표출했다고. 이에 이강인은 형아 미소로 응답해 귀염뽀짝 슛돌이 선후배 케미를 만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이강인도 결국 지치지 않는 7살 슛돌이들의 에너지에 소통 불가를 선언하며얘들아~”를 무한 반복하게 됐다고 한다. 이에 김종국은 이강인 선수도 예전에 저랬을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빵 터지게 했다.

김종국은 이강인에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우리 애들 좀 보러 와주세요라고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은 슛돌이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태백으로 보내며, “얘들아 나중에 꼭 만나자약속을 했다고 해, 과연 이들의 진짜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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