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SBS ‘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SBS ‘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SBS ‘런닝맨’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전효성은 배우 강태오, 트로트 가수 요요미와 함께 게스트로 등장해 ‘깐 영화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감독을 맡아 ‘국민 배우’를 맡은 출연자를 찾으러 다녔다. 그는 멤버들을 치밀하게 속이는 데 이어 잽싸게 유재석의 이름표를 떼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또한 전효성은 건강미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환호를 끌어냈다. 그는 영화 ‘타짜’의 정 마담 분장을 하고 성대모사를 비롯한 개인기들을 펼치는 등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그는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전효성은 지난해 11월 21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STARLIGHT’를 발매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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