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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이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시은은 1988년 '아!바람이여'로 데뷔해 1980년대 후반부터 초반까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 박남정의 딸이다.

2009년 '붕어빵'을 통해 처음 눈도장을 받았고 이후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SBS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아역, KBS 2TV '7일의 왕비' 박민영 아역,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 아역,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아역 등을 연기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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