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예능 (사진=MBN 제공)

▲친한 예능 (사진=MBN 제공)


MBN의 신규 예능 ‘친한 예능’의 케미 터지는 부채꼴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즈부터 남다른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면면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오는 7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인 MBN 신규 예능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한국인팀’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과 ‘외국인팀’ 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가 박빙의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1일, ‘친한 예능’의 두 번째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층층이 볼을 맞대고 인간탑을 쌓은 첫 번째 포스터에 이어 마치 부채처럼 펼쳐진 범상치 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의 모습이 시선을 단숨에 강탈한다.

특히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은 최수종과 브루노를 중심으로 샘 해밍턴과 데프콘까지 서로가 서로를 굳건히 지탱해주는 모습으로 찐 케미를 느끼게 한다. 서로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해맑은 미소를 띤 8인방에게서 풍겨 나오는 엔도르핀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케 한다.

무엇보다 공개된 포스터는 모두 처음 만난 현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최수종-김준호-데프콘-이용진-샘 해밍턴-샘 오취리-브루노-로빈 데이아나는 첫 만남부터 요즘 유행하는 인싸 포즈, 인싸 댄스 등을 따라잡으며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뿜어냈다고. 이에 절정의 케미와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대결이 담길 ‘친한 예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화요일 밤, 파워 업 웃음 장착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 예능’은 오는 7일 화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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