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영화 ‘천문’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천문’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천문’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지난달 26일 개봉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이하 ‘천문’)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으로 ‘천문’의 누적 관객 수는 104만 1025명을 기록했다. 전날 기준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천문’은 독자적인 천문과 역법을 갖춰 조선의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그 뜻을 함께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작품.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덧붙인 팩션(Faction) 사극이다.

이날 ‘천문’의 주역 최민식, 한석규 그리고 허진호 감독은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100만 돌파 기념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나란히 앉은 이들은 ‘100’ 모양의 초가 꽂힌 케이크를 들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환한 웃음의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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