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김동연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소빈, 윤문선, 강하늘,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백동현, 최정헌, 박규원이 26일 오후 서울 동숭동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열린 연극 ‘환상동화’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김동연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소빈, 윤문선, 강하늘,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백동현, 최정헌, 박규원

김동연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소빈, 윤문선, 강하늘,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백동현, 최정헌, 박규원

김동연 감독(왼쪽부터), 배우 한소빈, 윤문선, 강하늘,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백동현, 최정헌, 박규원

‘환상동화’는 피아노와 음악을 사랑한 남자 ‘한스’와 전쟁에 나간 오빠를 기다리는 여자 ‘마리’가 주인공이 되어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완성되는 세 광대의 이야기. 2020년 8월 1일까지 공연된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