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사진=방송화면캡쳐)

유이(사진=방송화면캡쳐)


배우 유이의 열정이 빛났다.

기내 승무원을 꿈꿨던 연예인들이 실제 승무원 업무와 일상을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 첫 방송에서, 유이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의 첫 미팅에서 “누군가에게 꿈인 직업을 체험하는 것이니만큼 이 기회를 헛되이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라는 포부를 밝혔던 유이는, 촬영 전부터 주변 승무원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는 등 진심을 다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유이는 항공사 면접을 위한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손수 완성한 것은 물론, 비타크루를 위한 면접 예상 질문지 준비와 교육 중 필요할 물품을 선물하는 정성과 세심함으로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비행 전 실시된 교육에서 유이가 보여준 진중하고 성실한 자세와 특유의 적극성에 더해진 환한 미소는,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유쾌함을 선사하며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유이의 첫 비행과 본격적인 승무원 도전기에 기대를 높였다.

유이와 신현준, 황제성, 은지원, 송윤형이 출연하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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