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사진=온스타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에서 톱모델부터 뷰티 전문가, 아이돌까지 겟뷰 크루가 한 자리에 모여 연말파티를 연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 40회는 올해 마지막 방송으로 '홀리데이 파티'를 주제로 꾸며진다. MC 장윤주와 레드벨벳 조이를 비롯, '뷰라벨'의 안인숙 원장, 이은주 교수, 뷰티 에디터 김미구,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상은, '신상임당'의 모델 아이린, 뷰티 에디터 백지수, 우주소녀 은서, '라라리뷰'의 에이프릴 채경, 진솔까지 지난 1년동안 겟잇뷰티를 위해 똘똘 뭉친 11명의 크루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지금껏 한 자리에 모인 적이 없었지만 만나자마자 역대급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 의도치않게 연예인과 비연예인으로 나뉜 자리배치로 어색한 듯 했지만 연예인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신상임당' 전문가 크루들의 활약이 돋보일 전망이다. 등장부터 모든 크루들의 흥을 돋우는 안방마님 장윤주 덕분에 크루들의 텐션과 끼가 대폭발했다는 전언.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년동안 수고한 서로를 위해 '마니또 미션'이 진행된다. '풋사과' 조이를 위한 맞춤 커스터마이즈 선물을 준비한 센스만점 크루와 마니또의 피부 타입까지 미리 조사한 세심왕 크루는 각각 누구일지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등장에 크루들은 남의 선물인데도 '리뷰' 직업병을 발동시키며 발색 테스트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뿐만 아니라 '겟잇뷰티 2019'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시간도 마련된다. 처음으로 모두 모인 자리에서 각자 궁금한 이야기를 해소하는 Q&A 시간을 갖는 것. 아직도 떠도는 '뷰라벨' 협찬 의혹부터 뷰티 에디터 후배인 김미구가 밝히는 선배 백지수의 실체까지 솔직함으로 중무장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된다.

한편 이번 방송으로 끝으로 내년을 위한 재정비에 돌입하는 '겟잇뷰티 2019' 마지막 방송은 오늘 (20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