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사진=보겸TV)

보겸(사진=보겸TV)


'bk love'가 BJ 보겸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7일 보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보겸TV를 통해 "정확히 1억 다 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bk'는 보겸 이름의 약자로, 앞서 보겸은 5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억을 한 시간 만에 다 썼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보겸은 에어팟, 갤럭시 노트10+, 아이폰 11, 갤럭시탭, 아이패드, 맥북, LG그램 등 물건들을 구매한 모습을 영상을 통해 공개했고 "매장에 있는 물건 다 가져왔는데 6000만원만 썼다"고 말했다.

유튜브 정책 변경 상 12월 10일부터는 나눔 영상 게재가 제한된다. 이에 보겸은 "앞으로는 나눔 영상 올리기가 어려워 어떻게 남은 4000만원 쓸지 고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겸은 해당 영상을 통해 "이틀 전에 1억원 나눔 말한 것, 6000만원 넘는 돈을 나눔했다. 댓글에 다 bk love라고 달려있었다"고 말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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