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오늘은 개그우먼 아니고 주부...소문난 살림꾼의 노하우는?

[연예팀] 살림꾼 김효진이 ‘쿨까당’에 온다.

금일(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따뜻하고 알뜰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방법이 공개된다.

먼저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의 소문난 살림꾼인 김효진, 친환경 살림 전문가 김나나, 알뜰 쇼핑의 대가 김기환 기자가 함께한다. 이들은 월동 준비의 핵심인 난방비 절약을 위한 이불 선택법과 전열 기구 구매 방법까지 모두 방출할 예정. 특히 김효진은 10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얻은 그만의 살림 노하우를 전수해 감탄을 안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단돈 만 원으로 만들 수 있는 ‘화분 난로’를 만드는 법이 공개된다. 실제 스튜디오에서도 5분 만에 주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패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쿨까당TV’ 코너에서는 한 주부를 만나 알뜰하게 겨울을 보내는 절약 비법을 알아본다. 은박지 돗자리부터 난방텐트까지 활용, 알뜰하게 실내 온도를 높여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팁을 전수한다. 또한 패딩 세탁법까지 공개돼 겨울철 생활비가 걱정인 주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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