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VER’로 아이돌 된 JYP

[연예팀] 박진영 ‘FEVER’가 화제다.

박진영 신곡 ‘FEVER’ MV가 공개 78시간여 만에 유튜브 500만 뷰를 돌파하며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음원 발매에 앞서 11월30일 오후 6시 선공개된 MV는 금일(4일) 자정(0시)께 유튜브 500만 뷰를 달성했다.

약 78시간 만의 기록으로 이는 박진영의 메가 히트작 ‘어머님이 누구니’의 조회수 추이보다 약 2배 빨라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박진영은 이를 기념해 자신의 SNS에 “500만뷰 돌파하는 데 3일 6시간 걸렸는데 ‘어머님이 누구니’ 보다 두 배 넘게 빠른 속도라고 하네요. 흠 뭔가 슬슬 아이돌 느낌이.. 음방이라도 해야하나”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MV 속 안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미지에는 댄서들과 함께 멋진 안무를 펼친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가득 채운 열기를 통해 당시 현장의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체감할 수 있다.

한편, 박진영은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최고의 댄스 가수로서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이후 전국 투어 ‘박진영 콘서트 NO.1 X 50’로 팬들과 만난다.(사진: JYP)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