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영원히' 이후 1년 7개월 만 신곡
겨울 감성 담은 발라드 예고
성시경, 1년 7개월만 컴백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성시경, 1년 7개월만 컴백 /사진=에스케이재원 제공

가수 성시경이 겨울 맞춤 발라드로 컴백한다.

4일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이 오는 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 싱글은 2018년 5월 발표한 '영원히'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다. 성시경은 겨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발라드로 '성발라(성시경+발라드)'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그는 연말 단독 콘서트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20,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성시경은 '처음처럼', '내게 오는 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 '두 사람', '잘 지내나요', '거리에서' 등의 곡으로 현재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드라마 OST 가창 및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꾸준한 음악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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