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제공=가온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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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 청하부터 그룹 ITZY, 몬스타엑스 등이 가온차크 뮤직어워즈에 참석한다.

4일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를 주최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1차 라인업으로 (여자)아이들, ITZY (있지), NCT DREAM, 몬스타엑스, 벤, 볼빨간사춘기, 엔플라잉, 장혜진, 청하, 케이시, 태연, 화사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가온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인 곡, 아티스트, 음악업계 종사자들에게 시상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앞서 슈퍼주니어 이특과 ITZY (있지)의 리아가 MC를 맡는다.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온라인 선예매를 위한 응모는 티켓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7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는 내년 1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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