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임한별. / 제공=모스트웍스

가수 임한별. / 제공=모스트웍스

가수 임한별. / 제공=모스트웍스

가수 임한별이 오늘(4일) 오후 6시 각 음악사이트에 새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넌 나의 전부’와 ‘고백하러 가는 길’이 담긴다.

‘넌 나의 전부’는 피아노와 기타, 드럼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임한별은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노래의 매력을 살렸다고 한다. 이어 ‘고백하러 가는 길’은 남자의 시선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헌신을 약속하는 노래로, 담백하면서도 꾸밈없이 마음을 전하는 가사가 돋보인다.

이번 음반에는 임한별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싱팀 모노트리의 추대관이 작곡에 참여했다.

임한별은 새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21일과 22일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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