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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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자신이 출연 중인 KBS 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를 홍보했다.

조여정은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KBS 99억의 여자 D-1! 12월 4일 내일 저녁 10시 첫 방송. 올겨울 흥미진진하게 해드리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99억의 여자’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들과 방긋 웃고 있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 나란히 모여 인증샷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여정은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여정은 극 중 현금 99억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강해져야 하는 여자 정서연 역을 맡았다.

조여정이 출연 중인 ‘99억의 여자’는 오는 4일 밤 10시 처음 방송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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