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가수 윤하가 올겨울 컴백을 예고했다.

윤하는 최근 자신의 SNS 에 새 앨범 발매를 암시하는 게시물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녹음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앨범출산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준비 중임을 팬들에게 전했다.

지난 2일에는 “연작은 이번 겨울에 찾아가요. 2곡 녹음 완료”라는 멘트를 추가로 게재하며, 신보는 지난 7월 발표한 미니앨범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의 연작임을 알렸다.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윤하./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아직 구체적인 앨범 정보나 발매 날짜가 언급된 건 아니지만 팬들은 머지않은 윤하의 컴백에 벌써부터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발매한 ‘스테이블 마인드셋’으로 독보적인 여름 감성을 자랑했던 윤하가 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윤하는 오는 24일과 25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연말 콘서트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를 개최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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