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사진=방송 화면 캡처)

'더 짠내투어' (사진=방송 화면 캡처)


'더 짠내투어' 멤버들이 반미 맛집을 방문했다.

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달랏 3일 차 용진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3일 차 '용진투어'가 펼쳐졌다. '박세투어'의 문세윤은 100만 원 중 약 52만 원을 이용진에게 전달했다. 이용진은 현지인에게 인기 있는 750원 반미 맛집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박명수는 저렴한 반미 가격에 "타 도시에 비해 달랏 물가가 가장 저렴한 것 같다"며 "오늘이 가장 '짠내투어'같다. 가격도 제일 싸고"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모든 도시를 통틀어서 여기가 제일 싼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셀프로 반미를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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