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사진=방송 화면 캡처)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사진=방송 화면 캡처)


인플루언서 하늘이 욜로족임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늘은 "재테크를 1도 안 한다"며 "욜로족인데 괜찮을까요?"라며 고민을 소개했다.

공개한 일상 영상에서 하늘은 아침부터 건강 식품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내가 팔랑귀다"라며, "건강 보조 식품 비용이 한 달에 50만원이 나온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하늘은 그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마음껏 음식을 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또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절약과 저축과 거리가 멀다"고 토로하며 걱정했다. 반면, 최근에는 자신의 수입으로 부모님의 집을 지어드리는 반전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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