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 두번째 싱글 꽃잎으로 솔로에서 밴드로 컴백 (사진=몬스터리퍼블릭이엔티)

세마, 두번째 싱글 꽃잎으로 솔로에서 밴드로 컴백 (사진=몬스터리퍼블릭이엔티)


세마(sema)가 작년 솔로활동 이후 3인조 밴드로 11월 첫 싱글앨범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세마는 작년 솔로앨범 발매 후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한 이후 3인조 밴드로서 첫 싱글앨범 발매와 함께 국내 활동과 해외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개인방송, 음악활동, 패션디자이너, 모델 등의 활동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세마는 밴드로서 국내외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라이브 활동을 계획 중이며 장르의 구분 없이 트렌디하고 세련된 사운드와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대중 앞에 나타날 예정이다.

‘밴드 sema’의 멤버는 보컬리스트 sema(세마)와 레이지본, 몽키비츠 출신 드러머 JD(이주현) 그리고 스테이풀리쉬, 스윗스팟의 기타리스트 출신 프로듀서 태혁(권태혁)이 멤버로 합세하면서 탄탄한 실력파로 자리매김하는 3인조 밴드로 활동할 예정이다.

세마의 중성적인 목소리는 감미로움과 파워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어서 듣는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해 줄 감미로운 보이스를 지니고 있다.

‘밴드 sema’는 멤버 개개인이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음악활동 으로 곳곳에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속적인 음반발매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밴드 sema’의 두번째 싱글 ‘꽃잎’은 오는 12월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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