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그룹 마마무 화사가 지난 3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멜론뮤직어워드(MMA 2019 Imagine by Ki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마마무의 정규 2집 'reality in BLACK'은 초동 판매량 7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신곡 'HIP'을 위해 노래,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링까지 '힙'하게 변화를 주며 이 구역 최고의 '힙걸'로 변신했다.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리아킴이 안무에 참여했으며, 마마무는 고난이도의 안무 소화를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하고 역대급 '힙'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마마무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2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일본 아이튠즈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차트에서도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