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배우 안재현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 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 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안재현, 오연서, 김슬기, 구원 등이 출연하는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