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빅톤. / 제공=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그룹 빅톤. / 제공=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그룹 빅톤이 가수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열고, 첫 번째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중이다.

빅톤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음반 ‘노스텔지어(nostalgia)’의 타이틀곡 ‘그리운 밤’을 불렀다.

풋풋한 소년의 모습에서 한층 성숙해져 돌아온 빅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노래의 매력을 살렸다.

‘그리운 밤’은 빅톤과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BXN과 멤버 허찬이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가사에는 그리움과 외로움, 과거의 향수가 가득한 밤을 풀어냈다.

이번 새 음반으로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빅톤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실력과 끼를 인정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SBS MTV ‘더쇼’에서 처음으로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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