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일'(사진=방송 화면 캡처)

'오늘부터 1일'(사진=방송 화면 캡처)


정미애가 확연히 달라진 바디라인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Olive ‘오늘부터 1일’에서는 다이어트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미애는 1차 솔루션 이후 몸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에 허리 밸트를 매지도 못했던 빨간 원피스를 입은 정미애는 여유롭게 입고 나왔다.

정미애는 “전에는 보정 속옷을 안에 입고 입었는데 이젠 그냥 입을 수 있다”고 뿌듯해했다. MC들은 “목에서 어깨로 내려오는 라인이 깔끔해지고 팔 살도 빠졌다”고 칭찬했다.

본격적인 2차 솔루션이 시작됐다. 트레이너는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가르쳐줬다. 아이들과 함께 발을 차는 운동을 했다. 트레이너는 “이 동작을 소녀시대들도 무대 오르기 전에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정미애 아들은 이 운동을 따라하는 척하면서 앞에 있던 노홍철을 발로 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단한 운동이라고 생각했던 정미애는 한 세트를 끝내고 난 뒤 거친 숨을 내쉬었다. 동작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멤버들은 함께 발차기 운동을 따라하기도 했다.

발차기 운동 이후로 전신 운동인 만세 운동과 쭉쭉봇 운동이 이어졌다.

한편, ‘오늘부터 1일’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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