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제공=JTBC

‘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제공=JTBC

‘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제공=JTBC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JTBC ‘아이돌룸’에서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뽐낸다.

오는 12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는 ‘9와 사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활동 중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이래 처음 출연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룹 소개를 하며 “(우리는) 포지션이 정해지지 않은 ‘만능 그룹’이다. 모든 포지션에 자신있다”고 밝혀 범상치 않은 자기애를 드러냈다. 이어 모든 멤버가 “내가 가장 잘생겼다”고 주장하며 녹화 내내 서로를 “멋있다” “잘생겨서 피곤하겠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예능감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신인답지 않은 멤버들의 활약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앞으로의 예능 활동을 적극 권장했다. 또한 한 멤버는 녹화 내내 MC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순발력 넘치고 센스 있는 답변을 해 연신 ‘엄지 척’을 받았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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