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와 래퍼 치타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인다.

C9엔터테인먼트는 11일 "당사에서 새로운 걸그룹 C9걸즈(가칭)를 본격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9은 전날 C9걸즈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한 데 이어 이날은 첫 번째 멤버 지원의 프로필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지원은 C9 소속 걸그룹 굿데이로도 활동했다.

C9 관계자는 "다른 멤버들의 프로필 이미지와 영상도 매일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며 "데뷔를 목표로 현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C9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선보인다…가칭 'C9걸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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