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갓세븐. / 제공=JYP엔터테인먼트GOT7

그룹 갓세븐. / 제공=JYP엔터테인먼트GOT7

그룹 갓세븐. / 제공=JYP엔터테인먼트GOT7

그룹 GOT7(갓세븐)의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이 가온차트 2019년 45주차 주간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GOT7 ‘콜 마이 네임’은 45주차 소매점 앨범차트에서 10만 6184장으로 1위에 랭크 되었으며, 11월 4일 월요일 오후 12시에 가장 많이 판매됐다.

2위는 이진혁의 ‘S.O.L’, 3위는 슈퍼주니어의 ‘타임 슬립(Time_Slip)’이 차지했다.

45주차 일간 소매점 앨범차트에서는 3일 태연 ‘퍼포즈(Purpose), 4일-5일 GOT7 ‘Call My Name’, 6일 슈퍼주니어 ‘타임슬립’, 7일 A.C.E(에이스) ‘UNDER COVER : THE MAD SQUAD’, 8일 GOT7 ‘Call My Name’, 9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꿈의 장: MAGIC’이 1위에 랭크됐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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