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이충희(사진=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 이충희(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충희가 '어쩌다FC' 용병으로 출격했다.

11월 1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일명 '슛도사'로 불리는 이충희가 용병으로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농구 레전드 이충희 등장에 허재는 잔뜩 긴장했다. 전설들 역시 90도로 깍듯하게 인사했다. 이충희와 허재가 나란히 선 투 샷에 김용만과 김성주는 "보기 드문 투 샷이다"고 연신 감탄했다.

허재는 "제가 대표 처음 뽑혔을 때 형이 최고 고참이었다"며 "태릉 처음 들어갔을 때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섭다기보단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