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 촬영 현장이 10일 방송에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에는 현재 출연 중인 문희준 딸 잼잼이, 샘해밍턴의 아들 윌벤져스, 홍경민 딸 라원이, 박주호의 아들 딸 건후와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연정훈이 포토그래퍼로 나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정훈은 스웨덴 사진전에서 대상을 받을 정도로 수준급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이번 기부 달력 콘셉트를 인생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과 촬영이 쉽지 않았고, 그는 젤리를 무기로 꺼내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실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이 판매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은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해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이 판매됐지만, 이번에는 사진 촬영 현장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진 것.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은 현재 YES24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발매일은 12월 15일로 240*170mm 탁상용으로 출시된다. 특히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쓰여져 의미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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