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OST Part.4 앨범자켓(사진=모스트콘텐츠)

레버리지 OST Part.4 앨범자켓(사진=모스트콘텐츠)


록밴드 딕펑스(DICKPUNKS)가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의 OST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딕펑스가 참여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 OST PART4 ‘GAME OVER’가 오늘 10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GAME OVER’는 서로 속고 속이는 이기적인 세상을 향해 정의를 외치는 곡으로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펑키한 비트로 이루어진 소울풀한 감성의 신나는 곡이다. 딕펑스의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

이 곡은 드라마 '빅'의 OST '너라서'(다비치), 인피니트 'DIAMOND' 등 다수의 가요와 OST를 작곡한 디오리(TODO MUSIC)와 신예 작곡가 이소원이 호흡을 맞췄다.

딕펑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밴드로 슈퍼스타 K4에 준우승을 차지한 후 딕펑스만의 스타일이 담긴 'Bicycle Man', 'SPECIAL'등을 발표해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OST,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OST 등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레버리지' OST를 통해 드라마와 딱 맞는 음악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 조작단'은 각 분야의 선수들이 모여 진짜 나쁜 놈들을 잡는 정의 구현 케이퍼 드라마로 극이 전개될수록 흥미로운 전개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대중들의 호평 속에 방영 중이다.

한편, 딕펑스가 가창에 참여한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의 네 번째 OST ‘GAME OVER’는 오늘 10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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