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광고 모델로 데뷔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피트니스 선수겸 트레이너로 제2의 삶
최은주/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최은주/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최은주가 피트니스 선수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은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 생활 24년차 피트니스 선수겸 트레이너 2년차 최은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 차림에 초콜릿 복근에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최은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은주는 1998년 광고 모델로 먼저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영화 '조폭마누라'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드라마 'TV소설 순옥이', '마녀유희', '미워도좋아', '전설의 고향'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지난해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해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ICN 아시안 내추럴 챔피언십, ICN 월드 유니버스 챔피언십 등 각종 대회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도 ICN 월드컵 챔피언십 비키니 프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은주/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최은주/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최은주는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최은주는 "연기 복귀를 위해 운동을 했는데 바로 복귀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레슨도 하고 가르쳐보자고 해서 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고 운동을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양치승 관장은 "하루에 8시간씩 운동했다"며 최은주의 놀라운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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